의원실의 일주일은 늘 모자랍니다
지방의원 한 명에게 주어진 정책지원관은 0.5명입니다. 그런데 해야 할 일은 국회의원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행정사무감사가 다가오는데, 요구자료 목록부터 막막합니다.
- 다른 시·도는 이 조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비교할 시간이 없습니다.
- 5분 자유발언, 보도자료, SNS를 매번 처음부터 씁니다.
- 집행부의 회피성 답변 앞에서 말이 빨라지고, 핵심을 놓칩니다.
서비스
자동화가 할 수 있는 일은 자동화로, 사람이 해야 하는 판단은 사람이.
센터라인 브리프
담당 상임위와 지역 현안을 매주 모니터링해 월요일 아침에 보내는 의원 1인 맞춤 브리프.
- 회의록·의안·조례 변화 요약
- 타 시·도 비교표
- 이번 주 쓸 수 있는 질의 3개
월 29만원 광역 · 기초 19만원
센터라인 스튜디오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문서를. 72시간 안에 출처가 달린 초안을 드립니다.
- 행감 질의 패키지 (상임위 1개)
- 조례안 기초 리서치·비교검토
- 5분 자유발언 · 보도자료 · 의정보고서
건당 30만원부터
압박 속 말하기
AI가 집행부와 상대 토론자를 맡아 질문을 던지고, 대표가 직접 말과 몸의 중심을 함께 잡습니다.
- 행감·토론·인터뷰 리허설
- 회피 답변 대응 후속질의 훈련
- 30초 중심 회복 루틴
90분 35만원 · 3회 90만원
행정사무감사 질의 키트
질의 설계 캔버스, 분야별 요구자료 목록, AI 프롬프트 팩, 회피 답변 대응표, 행감 후 보도자료 템플릿.
99,000원
정책지원관 아카데미
의회사무처 대상. 공공데이터와 AI로 하는 의정 리서치 실무 1일 과정.
회당 300만원부터 · 견적
민원 현장 중심 회복 교육
악성민원을 견디는 공무원을 위한, 몸의 감각으로 긴장을 알아차리고 말로 경계를 세우는 실무 교육.
반일 과정 견적
작동 방식
공공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AI가 정리하고, 사람이 책임집니다. 모든 문장에는 출처가 붙습니다.
수집
지방의회 회의록·의안, 자치법규, 정부 보도자료, 지역 언론을 매주 자동 수집합니다.
정리
담당 상임위와 지역 키워드로 걸러 비교표와 질의 후보를 만듭니다.
검수
사실·출처·정치적 위험을 대표가 직접 확인합니다. 확인 못 한 숫자는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전달
월요일 아침 메일과 공유 폴더로. 의원실 문체에 맞게 다듬어 갑니다.
샘플 브리프
실제 공개 자료로 만든 샘플을 상담 시 전문으로 보여드립니다.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조례는 있는데 현장은 달라졌나
- 부산 조례 연혁과 2024년 범정부 악성민원 대책의 연결 지점
- 광역 4개 시·도 조례 비교: 녹음·녹화 장비, 전담조직, 심리·법률 지원
- 행정사무감사 질의 3개와 요구자료 목록, 예상 답변별 후속 질의
- 5분 자유발언 초안 · 보도자료 한 문단 · SNS 카드 문구
가격과 원칙
모든 의원실에 같은 가격, 같은 조건. 할인과 무료 제공은 하지 않습니다.
| 상품 | 가격 | 형태 |
|---|---|---|
| 센터라인 브리프 | 광역 월 29만원 · 기초 월 19만원 | 주 1회, 3개월 단위 계약 |
| 행감 질의 패키지 | 150만원 (상임위 1개) | 질의 10개 + 요구자료 + 후속질의 표 |
| 조례 기초 리서치 | 100만원 | 타 시·도 비교, 상위법 검토 쟁점 |
| 5분 자유발언 · 보도자료 | 각 30만원 | 72시간, 1회 수정 |
| 압박 속 말하기 코칭 | 90분 35만원 · 3회 90만원 | 대면(부산) 또는 화상 |
| 행정사무감사 질의 키트 | 99,000원 | 디지털 다운로드 |
| 정책지원관 아카데미 | 회당 300만원부터 | 의회사무처 계약 |
- 초당적모든 정당 의원실에 동일한 서비스와 가격을 제공합니다.
- 비밀 유지고객 의원실과 의뢰 내용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 출처 우선모든 사실에는 출처를,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는 표시를 남깁니다.
- 대리 행위 없음집행부 청탁, 민원 대행, 입찰·인허가 알선은 하지 않습니다.
- 정상가 원칙무료·할인 제공 없이 공개된 가격으로만 거래합니다.
Founder
대표 김진영
구의회와 시의회에서 질의서를 쓰고, 대변인으로 문장을 다듬고, 토론장에서 상대 후보의 대역을 맡았습니다. 그 일 중 반복되는 부분을 기계에 맡기고, 판단이 필요한 부분에 사람의 시간을 쓰려고 센터라인을 만들었습니다.
- 공학박사 (토목) · 데이터와 구조로 문제를 보는 습관
- 前 부산 구의원 · 前 부산광역시의원
- 前 정당 대변인 · 공적 메시지 20년
- 내면소통 명상 심화과정 수련 · 압박 속 신체 감각과 말
- 저서 『엄마 하시겠습니까』